[신규 고객사] MBTI 관심사 기반 글로벌 데이팅 앱 부(Boo)

부(Boo)는 성격과 관심사를 바탕으로 나와 잘 맞는 사람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미국의 글로벌 데이팅 앱입니다. 사진 몇 장과 짧은 자기소개로 상대를 고르는 대신, 무엇을 좋아하고 어떤 성향을 지녔는지를 먼저 보여준다는 점에서 기존 데이팅 앱과 다릅니다.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는 5천만 건, 월간 활성 이용자는 250만 명이며, 한국어를 포함해 104개 언어를 지원합니다.
부는 스와이프 중심의 앱이라기보다 데이팅 기능을 갖춘 소셜 네트워크에 가깝습니다.
이용자들은 음악, 영화, 게임, 애니메이션, 음식, 책, 운동 등 관심사별 커뮤니티인 '유니버스(Universes)'에서 게시물을 올리고 데일리 질문에 답하며, 취향이 같은 사람과 대화를 나눕니다. 간단한 성격 테스트로 만든 성격 프로필과 궁합 정보도 제공해 누구와 잘 맞는지뿐 아니라 왜 잘 맞는지까지 알 수 있습니다. 연인은 물론 새로운 친구를 찾는 데도 쓸 수 있고, 앱 안의 이벤트 기능을 통해 온라인에서 시작된 인연이 실제 만남으로 이어지도록 돕고 있습니다.
'데이팅 앱이 다시 모두에게 제대로 작동하도록 만드는 것'을 미션으로 하는 부는 공동창업자 데릭 리(Derek Lee) CEO가 이끌고 있으며, Boo Enterprises, Inc.가 운영합니다. 2026년 10월에는 한국 서비스를 공식 출시했습니다. 부는 MBTI와 궁합, 사주처럼 '나와 잘 맞는 사람'을 찾는 문화가 일상에 자리 잡은 한국을 성격·관심사 기반 연결 방식의 가능성이 큰 시장으로 보고 있습니다.
NPR은 부의 PR 파트너로서 한국 출시 소식과 서비스 특징은 물론, 국내 이용자들이 어떤 성격과 관심사를 중요하게 여기는지, 어떤 공통점이 실제 관계로 이어지는지에 관한 데이터와 인사이트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미디어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앱을 알리는 데 그치지 않고, 부가 제안하는 새로운 관계의 시작 방식이 국내 이용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해 나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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