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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R과 함께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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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R의 시작

NPR은 2016년 1월 창립된 회사입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국내 굴지의 홍보회사, 마케팅회사 등에서 전문성을 키워온 프로페셔널드로 3~4년차에서 많게는 20년까지의 경력을 가진 전문가들이 NPR의 시작을 함께 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새롭게 홍보와 마케팅에 뛰어든 분들도 함께 하고 계십니다.

처음 5명으로 시작한 NPR은 2016년 한 해 동안 십 수명의 구성원이 함께하는 홍보회사로 성장하며 업계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비단 기업의 가치가 인원의 성장에서만 평가할 수는 없겠지만 NPR의 모든 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이룬 성과이기에 의미가 있다 하겠습니다.

​홍보, PR, 마케팅, 온라인, 미디어 등이 혼재되는 소위 컨버전스의 시대에 기존의 틀만을 유지해서는 더 이상의 진보는 없을 것이라는 것이 NPR의 생각입니다. 새로운 시대를 이끌기 위해서는 새로운 틀이 필요하고 그 새로운 틀이야말로 NPR의 핵심적 가치이자 신생기업임에도 탄탄한 성장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이 아닐까 합니다. 그 새로운 틀을 완성하기 위해서 NPR은 새로운 조직으로 시작되었고 앞으로도 모든 구성원의 가치와 비전을 담아 새로운 구조를 만들어 나가려 합니다.

NPR + 대학내일

NPR은 홍보전문가인 NPR의 구성원들과 대학내일의 합작을 통해 설립된 회사입니다.  [대학내일, 합작법인 통해 PR 서비스 본격화 더피알 2016.01.18] 

​대학내일은 1999년 창간된 대학생 주간지의 이름이기도 합니다. ㈜대학내일은 이 주간지의 발행사로 시작하여 현재는 500여명 규모로 대한민국 최고의 유스마케팅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대학내일은 단순한 미디어 발행사가 아니라 홍보, 광고, 마케팅을 아우르는 (현재의 용어로는 정의할 수 없는) 마케팅, 미디어 통합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NPR은 이러한 대학내일의 관계사로 언론홍보, 디지털PR, 이슈/위기관리, IMC 전략을 통한 마케팅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학내일 아래의 리서치팩토리, 에릭스팩토리 등 자회사 등과 함께 하나의 커뮤니케이션 기업 그룹을 형성하고자 설립되었습니다. NPR과 대학내일 및 모든 관계사 직원들은 한 건물에서 하나의 유기적 조직으로 협업하고 있으며, 지금까지는 없었던 새로운 형태의 미디어, 홍보, 마케팅 융합 서비스를 발 빠르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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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R의 현재

설립 후 1년 만에 기업 및 개별 브랜드, 정부 기관 등 종합 홍보회사로서의 고객 포트폴리오를 완성했습니다. 정부 PR컨설팅 프로젝트로 집행한 서울시, 한국도로공사, 한국광해관리공단,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등의 컨설팅 업무를 수행한 바 있으며, 전자랜드, 웅진, CJ E&M, 롯데닷컴, 닐슨코리아, 스카이스캐너 등의 PR파트너로 홍보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NPR만의 특화 영역인 유스마케팅 영역에서는 SKT 캠퍼스리포터, 문화체육관광부의 미래청년포럼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모터쇼, 서울아리랑페스티벌, 한국민속예술축제, 경복궁 아간기행 등 행사 영역에서는 단순한 언론홍보를 넘어서 미디어와 온라인, 프로모션을 잇는 종합적인 홍보 플랜을 수립, 진행함으로써 전방위적인 홍보마케터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홍보회사의 모든 업무는 고객사 대상의 서비스에 기초를 하고 있기에 현재의 모습을 고객사를 통해서 소개해 드렸습니다만, 지난 시간 동안 NPR에서는 고객사 서비스와 함께 구성원들이 함께 '공존'을 모색할 수 있는 다양한 시도를 해오고 있습니다. 단순한 상명하복 방식의 회사 운영으로는 다가오는 미래형 조직에 대응하지 못하고 크리에이티브 창출에 한계가 있으리란 믿음이 있습니다. 새로움에 걸맞는 조직운영을 위해 새로운 조직의 구조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NPR의 생활

아직 많은 것을 함께 논의하고 만들어 가야겠습니다만, 우선 몇 가지 사례를 말씀 드립니다. 더욱 좋은 제도를 만들어가는 것은 NPR 구성원 스스로입니다. 함께 하신다면 더 나은 제도가 만들어 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육아, 가사 등 개인의 사정에 따른 탄력 근무제 시행 : 출퇴근 시간 조정

야근에 따른 탄력 근무제 시행 : 야근자에 대한 익일 출근시간 조정

주말 근무에 따른 대체휴가제 운영 : 평일 주 연차와 별도의 휴가 부여

모성보호 정책 : 임신 12주 이내 또는 36주 이후에 있는 임산부 근로시간 단축

안식월 제도 : 3년 만근 시 1개월 휴가 및 휴가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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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R의 미래

미디어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광고나 홍보의 미래를 걱정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분야의 미래가 없다고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문제는 얼마나 발 빠르고 유연하게 다가올 미래를 먼저 준비하느냐이기 때문입니다.

 

NPR은 기존 질서에 대한 미련을 버리고 새롭게 시작한 회사입니다.

​아직은 그 시작 단계에 있습니다만, 구성원 모두의 마음을 합쳐 한 걸음씩 미래를 열어나가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