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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R 스케치] 노주노교 신제품 ‘명냥’ 출시

최종 수정일: 4월 30일

글로벌 시장 진출 위한 테스트 마켓 및 교두보로 한국 시장 선정

1573년부터 이어진 전통을 가진 중국 국영 주류기업인 노주노교(www.lzlj.com/en)의 신제품인 명냥이 4월 한국 시장에 출시됐습니다. NPR은 4월 18일 오전 서울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명냥 출시 기자간담회의 총괄 기획 및 운영을 담당했습니다.



노주노교는 명나라와 청나라 때, 36개의 전통 양조공장을 기반으로 발전한 중국의 대형 양조 국가기업으로 전통적인 양조방법을 23대째 계승해오고 있습니다. 1573년부터 백주를 만들어온 ‘국교’라는 오래된 술 발효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 발효지는 1996년 중국 국가문화재로 지정되어 중국 제일의 발효지라는 영예를 얻고 있습니다.



‘명냥’은 노주노교가 건강 백주 시장에 주력하고자 전격적인 투자를 통해 2011년 설립한 자회사인 노주노교 양생주업에서 출시한 제품입니다. 노주노교 대표 제품인 ‘국교1573’의 오랜 역사를 이어받아 건강을 생각하며 마시는 백주로서, 중국 양조대가이면서 국가 무형문화재인 심재홍 노주노교 총괄양조사가 만들었습니다. 명냥은 중국전통의학이론과 음식문화를 토대로 정교한 기술력을 통해 천연식물에서 활성인자를 추출해 도수가 높은 술임에도 목넘김이 좋고 숙취가 없는 장점을 지녔습니다.



이 날 간담회에는 40여명의 유통 담당 기자분들이 참석하는 등 언론의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특별히 이용표(李龙标) 노주노교 양생주업 하북지역 마케팅 유한공사 사장님이 직접 참석해 노주노교 회사 소개와 신제품 명냥에 대한 자세한 설명 및 시음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이용표 사장님의 제품 소개가 끝난 후엔 중국에서 온 이가(李珈) 품평사가 명냥을 맛있게 마시는 특별한 방법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총 3번에 나눠 마시며, 향을 느끼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였고, 간담회에 참석한 기자분들이 이 방법대로 명냥을 시음해 깔끔하고 감미로운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명냥은 2017년 중국 시장에 출시된 이후로 이번 한국 시장 출시가 첫 해외진출이었기 때문에 이번 간담회에서 받는 관심이 앞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에 있어서 중요한 분기점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요. 국내 언론 및 소비자들에게 다소 생소했던 노주노교의 낮은 브랜드 인지도에 불구하고 적극적인 NPR의 홍보 활동결과 방송을 포함해 100여건의 보도성과를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