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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R 스케치] 2017서울모터쇼, 가족·친구·연인·학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모터쇼!

지난 3월 31일 개막하고 NPR에서 종합홍보를 담당하는 2017서울모터쇼에 평일 3만명, 주말 10만명의 인파가 몰리며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특히 이번 모터쇼에는 자동차나 사진 애호가는 물론 가족과 연인, 학생으로 구성된 관람객들이 많았는데요, 이들의 발걸음을 향하게 한 2017서울모터쇼의 특징은 무엇인지 살펴볼까요?


친환경차, 자율주행차 등 다양한 신차와 차종의 향연

모터쇼하면 아무래도 다양한 브랜드가 공개하는 신차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이번 모터쇼에도 월드 프리미어 2종, 아시아 프리미어 16종, 코리아 프리미어 13종 등 총 31종의 신차(콘셉트카 7종)가 공개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모터쇼에서는 기아자동차 스팅어, 쌍용자동차 G4렉스턴 등 국내 완성차 브랜드의 약진이 돋보였습니다. 또한 제네시스와 AMG가 각각 현대자동차와 벤츠에서 분리된 독립 부스를 운영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의 친환경차와 자율주행차를 직접 시승해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자율주행차의 경우에는 이번 모터쇼가 국내 최초로 시승해볼 수 있는 자리였던만큼 모터쇼를 찾은 귀빈들에게도 큰 인기가 있었던 체험이었습니다.


이색적인 전시 및 체험 프로그램

최근 VR과 AR 기술이 본격적인 각광을 받으면서, 이번 모터쇼에도 관련 기술을 내새운 이색/체험 프로그램이 관람객에게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각 브랜드들은 VR체험부터 4D 운전 시뮬레이터, AR과 동작인식을 활용한 게임까지 최신 기술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선보였습니다.

이외에도 도슨트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와 자사 차량의 매력을 상세히 설명하거나, 퀴즈쇼와 힙합 공연 등을 통해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했던 브랜드도 있었습니다. 눈으로 보거나 사진을 찍는게 전부였던 이전 모터쇼와는 차별되는 즐길거리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었던 모터쇼였습니다.


미래 기술을 만나볼 수 있는 현장학습의 장

완성차 브랜드 이외에도 부품·IT·용품·튜닝·서비스 관련 업체 167개, 전자부품연구원 등 7개 유관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부스를 선보였습니다. 대학생부터 자동차기술 업체들은 각각 자사가 직접 개발한 제품과 기술을 전시했습니다.

특히 현대모비스와 만도는 전문가가 아닌 사람도 쉽게 미래의 자동차 기술을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해 완성차 브랜드의 부스만큼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일반인에게는 자동차 기술과 한결 가까우질 수 있었고, 학생들에게는 진학과 취업의 기회를 만들 수 있었던 자동차 현장학습장이었습니다.

이러한 특징을 통해 이번 2017서울모터쇼는 가족 관람객이 눈에 띄게 증가하고, 100여개 중∙고∙대학교에서 1만3000여 명 이상의 학생들이 단체관람에 나서 유익한 행사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또한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미래 자동차 산업을 전망할 수 있는 전시회였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디젤게이트의 여파로 일부 수입차 브랜드가 불참하게 되면서 이번 모터쇼에 대한 우려도 많았는데요, 지난 모터쇼와 동일한 관람객 수를 유치하고 가족·친구·연인·학생 등 다양한 관람객을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성공적인 막을 내렸습니다.

앞으로도 NPR은 고객사의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언론홍보, 이슈&위기 매니지먼트, 미디어 행사기획 및 운영, 소셜미디어 기획 및 운영, 대학생 참여프로그램 등의 종합홍보 서비스를 통해 내일의 성공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