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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R 스케치] 스카이스캐너 2016 연말 파티, ‘여행, 꼭 특별할 필요는 없잖아?’

지난 2016년 12월 18일, 스카이스캐너 연말 파티가 열렸습니다.

‘특별하지 않아도 모두의 여행이 소중하다’는 메시지를 담은 이 날의 현장, 함께 가보시죠!

스카이스캐너 연말 파티 “여행 특별할건 없잖아(The Common Escape)”는 여행을 꿈꾸고 사랑하는 한국 여행자들을 위해 자리로, 특별한 여행이 꼭 먼 나라나 많은 비용을 준비해야 즐기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일상 속에서도 나만의 특별한 여행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을 공감하는 시간이었습니다. 행사장은 게스트들의 추억이 담긴 여행사진 전시 존과 대형 세계 지도를 설치한 이벤트 존을 마련하여 저마다 ‘가고 싶은 여행지’에 스티커를 붙이며 다시 한번 여행의 설렘을 만끽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여행 덕후’들의 강연에 대한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수고했어, 오늘도>의 저자 엄지 작가, <시에스타 TV>를 운영하는 정창근 영상 작가가 연사로 참여해 여행에 대한 그들의 이야기와 여러가지 꿀팁을 전수해주었는데 참석해주신분들의 많은 관심과 질문으로 준비된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간 듯 했습니다.

이 밖에도 일반인 게스트들도 연사로 참여해주었는데요. 철도 루트로 세계를 오가는 ‘철도 덕후’ 이승윤 여행자, 2년간 66개국을 돌아다닌 ‘프로여행러’ 김이삭 여행자, 3번을 살고 7번이나 여행한 ‘대만러버’ 이승하 여행자 등이 여행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주었습니다.


또, 중간중간 게스트들의 여행 에피소드를 들어보기도 하였습니다. 여행 중 짐을 잃어버리고, 버스가 끊기기도 하는 어려움 속에서 소중한 인연을 만났던 이야기를 나누며 모두가 ‘한 마음’으로 공감하였습니다. 여행이란, 예측할 수 없기에 더 매력적인 것 아닐까요?

여행이 꼭 특별해야 떠나는 것은 아니지만, 모두의 여행은 특별합니다.

2017년, 여러분은 어디로 떠나고 싶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