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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R 스케치] 기아자동차 BEAT360 오프닝, 첫 브랜드 체험관의 문을 열다

지난 6월 29일, 기아자동차의 새로운 브랜드 스페이스, BEAT360이 처음으로 공개되었습니다.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 옆에 위치한 BEAT360은 기존 기아자동차의 압구정 사옥을 리모델링한 공간으로, 기아자동차와 소비자가 만나는 새로운 브랜드 체험의 공간입니다.


NPR은 새롭게 문을 여는 BEAT360을 매력적으로 소개하기 위한 매거진 에디터 대상의 오프닝 티파티를 운영했습니다. 주요 업무는 행사 기획과 운영 계획을 비롯해 에디터 초청, 프레스 킷 작성, 행사진행 섭외/제작 등 오프닝 티 파티의 전반적인 운영 총괄입니다.

국내 유수의 매거진 에디터들을 초청해 진행한 이번 행사에서는 BEAT360의 세가지 테마공간인 카페, 가든, 살롱을 전문 스토리텔러 ‘도슨트’와 함께하는 투어로 시작되었습니다.

아나운서와 기아자동차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팀장님이 직접 BEAT360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 후 가든 공간부터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도심 속에서 자동차와 휴식의 공간이 한데 어우러진 힐링 존의 모습에 에디터들은 도슨트의 설명과 가든의 모습을 주의 깊게 지켜보았습니다.


다음은 스팅어, K7, K9 등 기아자동차의 플래그십 모델이 럭셔리한 분위기로 연출된 살롱 공간의 투어가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살롱에는 서라운드 미디어 존이 있었는데요, 스팅어를 중심으로 기아가 보유한 최신 자동차 기술을 바탕으로, 어린왕자가 있는 별로 떠나는 여정을 그려낸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현장에서 많은 호응을 받았습니다.


투어가 진행되는 동안 집중했던 에디터들은 스티븐 스미스 티메이커 코리아 대표님의 환영사와 함께 준비된 음료와 도시락, 디저트를 즐기며 여유로운 티 파티 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다과와 함께 첨단 홀로렌즈로 BEAT360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진행되어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행사가 끝난 후 현장에서는 에디터들의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ELLE의 김영재 에디터는 “자동차 브랜드들이 라이프스타일 쪽으로 전략을 펼치거나 접근하려는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고, 이 공간에서 그 해답에 대한 힌트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라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덧붙여 “자동차 브랜드가 라이프스타일 쪽으로 어떻게 풀면 좋을지 잘 구현해놓은 공간 같다”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BEAT360 행사에는 에스콰이어, 맥심, 코스모폴리탄, 엘르, 여성동아 등 국내 유수 매거진의 에디터 다수가 참여했습니다. BEAT360이라는 공간을 통해 기아자동차가 만들어갈 라이프스타일과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해가는 에디터들이 좋은 만남을 가졌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