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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R스케치] "사람을 잇는 언어, 언어를 잇는 사람." bbb코리아 통역자원봉사 카피라이팅 공모전 우수작 발표

최종 수정일: 2021년 11월 1일

안녕하세요! 홍보대행사 NPR입니다.

지난 9월 16일, bbb코리아 통역자원봉사 카피라이팅 공모전의 수상작들이 발표되었습니다!

그리고 저희 NPR은 공모전 초기 단계부터 운영과 언론홍보 전반의 과정에 함께 했습니다. 소통의 세상을 만드는 bbb코리아와 함께한 지난 경험이 저희에게도 굉장히 뜻깊었으며 이 기회에 통역자원봉사를 널리 알릴 수 있어 굉장히 보람찬 프로젝트였습니다!

시작하기에 앞서 앞선 기간을 함께한 bbb코리아에 대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bbb 코리아는 문화체육관광부 등록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재능기부를 통해 나눔을 실천하는 언어·문화 NGO입니다. “언어·문화 장벽 없는 소통하는 세상”을 위해 상호 교류와 이해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특히 bbb코리아에서 주력으로 운영하고 있는 ‘통역자원봉사’는 내, 외국인의 언어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움을 청하는 세계 시민들을 언제, 어디서든 도와드리는 3각 통화 서비스입니다. 2002년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난해 누적 요청 콜 수 100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와 스페인어 등 총 20개 언어에 능통한 4천7백여 명의 봉사단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서 'Just give a call, and we are there’이 언어ㆍ문화 NGO ‘bbb 통역자원봉사’의 새로운 홍보문구로 선정됐습니다!

bbb코리아(회장 김인철) 통역자원봉사는 이처럼 다양한 언어권을 연결하며 소통을 돕고 있는데요, 통역자원봉사 서비스를 센스 있게 알리기 위해 일반 시민들이 참여하는 ‘bbb코리아 통역자원봉사 카피라이팅 공모전’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8월 9일부터 29일까지, 약 3주간 진행된 공모전에는 국문, 영문 부문에 총 1,118개의 문구가 접수, 경쟁률은 약 93:1에 달했습니다. 접수된 문구는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5인의 심사위원단이 ▲독창성 ▲활용성 ▲적합성 ▲심미성 ▲운율성 등 5개 영역을 종합 평가해 우수작을 선정했습니다. 그 결과 영문 부문에서 ‘Just give a call, and we are there’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국문 부문에서는 아쉽게도 최우수상이 선정되지 않았습니다. 우수상은 국문 ▲‘사람을 잇는 언어, 언어를 잇는 사람’, 영문 ▲ ‘Be Brave, we got your Back’이 선정됐고, 장려상으로는 국문 ▲’언어를 넘어서, 마음을 이어서’, ‘통역은 here로, 당신은 hero!’, ‘세상 모든 이웃들의 어(語)벤저스’, 영문 ▲Beyond the Barrier of language, Bind the world, ‘Language Translation for Building Bridge b/w people’, ‘Just transmit, we would translate’, ‘Beside of you, behind you, be for you’가 각각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영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Just ­­­­­­give a call, and we are there’에는 시공간의 제약이 없는 bbb의 24시간 통역자원봉사라는 의미를 잘 나타내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선정된 문구는 향후 국내외 bbb 코리아의 대외 홍보 및 마케팅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며, 시민들의 참여로 만들어진 문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bbb 코리아 최미혜 사무총장은 "bbb코리아 통역자원봉사 홍보문구 공모전에 보여준 국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라며 문구에 담긴 의미를 되새겨 앞으로도 대가 없는 재능 나눔을 펼칠 수 있도록, 자원봉사자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한편 언어소통이 필요한 순간에 bbb가 기억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수많은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소통하는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bbb코리아! 저희 홍보대행사 NPR도 통역자원봉사를 알리고 언어 장벽을 없애는 세상을 만드는데 한 걸음 다가간 듯하여 굉장히 의미 있는 프로젝트로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