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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보 전문 그룹 NPR의

최신 소식을 알려 드립니다.

[신규 고객사] CJ E&M


CJ E&M(대표 김성수, www.cjenm.net)은 2011년 설립 이후 국내 No.1 어린이 채널 투니버스를 포함해 tvN, Mnet, OCN 등 18개의 케이블 채널을 통해 수준 높은 방송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분야에서는 애니메이션 콘텐츠의 기획 및 제작, 배급은 물론 애니메이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전방위적 애니메이션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은 CJ E&M 내 애니메이션 사업부에서 총괄 진행하며 주요 업무 내역은 글로벌 애니메이션 콘텐츠의 투자, 기획부터 제작, 배급, 라이선스 & 머천다이징 사업 등 애니메이션의 A부터 Z까지 전 과정에 걸쳐져 있습니다.


NPR은 본 사업의 홍보를 총괄하게 됩니다.

CJ E&M의 첫 사업 기획작은 ‘로봇트레인’입니다. 로봇트레인은 2년 여 간의 자체 기획으로 제작한 TV시리즈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비와 상품 개발비 등을 포함, 순수 국내 기술과 자본으로 만들어 낸 작품입니다. 기차들만이 살고 있는 트레인 월드에서 어둠의 세력과 맞서 마을의 위기를 구하고 새로운 세계에 대한 모험과 용기를 통해 주인공의 성장을 담고 있습니다.


유쾌하고 다이내믹한 액션과 블록버스터급의 고퀄리티 영상이 특징이며, 교육보다는 교훈을 주는 웰메이드 애니메이션입니다. 올해 2월부터 SBS와 투니버스 등 케이블 TV 채널에서 방영되면서 동시 시청률,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등 어린이들 사이에 새로운 슈퍼스타로 떠올랐으며, 역대 최초로 2015 부천국제만화축제 캐릭터 홍보대사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은 자체 기획작 외에도 유통 및 배급 사업에도 큰 노력을 쏟고 있습니다. ‘안녕 자두야’ ‘놓지마 정신줄’ 등 꾸준히 국산 애니메이션의 글로벌 미디어 해외 배급에 매진하고 있으며 이중 ‘출동! 슈퍼윙스’의 경우 국내 3D CGI 애니메이션으로서는 최초로 해외 배급사를 통하지 않고 북남미 메이저 어린이 TV 채널에 직접 판매되는 성과를 얻었습니다.

이외에도 CJ 그룹의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해 캐릭터 라이센싱 & 머천다이징 사업도 진행하고 있으며 글로벌 애니메이션 스튜디오 드림웍스의 단독 라이센싱 파트너로서 드림웍스의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화 사업도 진행 중입니다.

NPR과 CJ E&M이 만들어가는 애니메이션의 미래.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