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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고객사] 네오테니, 세계 3대 인증기관이 인증한 세계 최초의 항바이러스 필름 '아클리브(Acliv)'



<'아클리브(ACLIV)' 로고>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일상생활이 무너진 요즘 바이러스로부터 건강을 지키고 K-방역에 앞장서는 기업 ‘네오테니(NEOTENY)’의 항바이러스 필름 '아클리브(Acilv)'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한 걸음 앞으로 다가온 위드 코로나 시기, 아클리브는 손이 닿지 않는 작은 곳에서부터 우리 일상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항바이러스 필름 ‘아클리브(ACLIV)’>


아클리브는 세계 최초로 3대 인증기관에서 '항바이러스' 성능을 인증받은 최초의 항바이러스 필름인데요. 인증 절차가 복잡하고 어렵기로 소문난 IOS 상임이사국인 프랑스 국제 표준 연구소와 일본 국제표준 연구소 두 곳에서 IOS 21702 인증을 받았습니다.



<프랑스 IOS 21702 인증서>


아클리브가 인증 획득한 IOS 21702는 플라스틱 등 비 다공성 표면 제품의 항바이러스 성능을 측정하는 테스트로, 기존 최고 바이러스 생존 기록 1시간보다 2배가량 월등히 앞서는 30분 만에 코로나19 바이러스를 99.9% 사멸시켜 전 세계에서 가장 좋은 성능을 가진 항바이러스 필름으로 입증을 받은 제품입니다.



<유럽 CE 마크 획득>


또한, 2021년 3월에는 항바이러스와 항박테리아 효과에 대한 유럽 인증 CE 마크를 획득하고 이어 7월에는 미국 식약처 인증기관 FDA 승인까지 완료해 총 2개의 IOS 인증과 CE 마크 및 FDA 승인을 모두 받은 세계 최초의 항바이러스 필름입니다.



<미국 FDA 승인>


네오테니는 코로나19 바이러스와 기타 모든 바이러스로부터 건강을 지키고 안전한 일상생활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세계 10대 다국적 제약 업체와 계약을 맺고 업체가 현재 수출하고 있는 의료 기기에 항바이러스 필름 아클리브를 적용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스마트폰 액정 보호필름과 키오스크, 스크린 프로텍터 등 일상생활에 바이러스와 접촉할 수 있는 모든 상황을 차단할 수 있는 제품군으로 확대해 전 세계에 K-방역의 우수함을 알리는 기업으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NPR은 네오테니의 PR과 마케팅 파트너로서, 아클리브가 가진 K-방역의 우수함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