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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R 스케치]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

최종 수정일: 4월 30일

미래 자율주행 모빌리티 기술과 서비스를 한 눈에 만나볼 수 있는 ‘제4회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PAMS 2020)’가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간 판교 제1,2테크노밸리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NPR은 올해 처음 공식 PR 파트너사로 선정되어 총괄 홍보를 집행했습니다. 프레스센터 운영과 함께 자율주행 모빌리티 산업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에게 관련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대학생 기자단’을 모집,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이한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는 코로나19 시대의 일상 속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자율주행차∙드론∙로봇 등 비대면(Untact) 서비스에 접목 가능한 기술과 제품들을 중점적으로 전시하고, 이러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번 행사의 주요 프로그램인 자율주행 모빌리티 서비스 시연회 ‘#UNTACT #CONNECT’는 행사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판교역 3번 출구 앞 판교자율주행광장 및 행사장 인근 식당가, 아파트 단지 등에서 펼쳐지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해당 프로그램은 베어로보틱스, 브이디컴퍼니, 도구공간 등 국내 유망 자율주행 모빌리티 스타트업들이 개발한 서빙∙방역∙방범∙청소∙물류∙요리로봇 등 여러 영역의 비대면 자율주행 로봇들을 선보인 의미 깊은 자리였습니다. 코로나 방역 지침 속에 치뤄진 행사에 수많은 언론, 인플루언서, 관람객들의 관심이 몰리기도 했습니다.

이 외에도, 제4회 판교자율주행모빌리티쇼는 자율주행 랠리∙경기도 제로셔틀 시승회 등 체험 프로그램부터 경기도 자율주행 배달 모빌리티 공모전∙자율주행 챌린지 등 경진 프로그램까지 자율주행 경험이 가능한 다양한 콘텐츠로 꾸며졌습니다. NPR은 코로나19로 미디어의 직접적인 취재가 어려운 점을 고려해, 사전 보도자료는 물론 행사 기간 동안에는 영상∙사진 중심의 비주얼 보도자료를 적극적으로 배포하는 등 보다 세밀한 실행방안을 세워 이번 홍보 활동에 임했습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앞둔 현시점,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하는 뜻깊은 행사인 만큼 대학생 기자단을 활발히 운영해, 학생들에게도 교육의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NPR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라인으로 언택트 발대식을 진행했으며 취재∙콘텐츠 제작 등 대학생 기자단의 사전 및 현장 홍보 활동을 다방면에서 지원했습니다. 그 결과, 대학생 기자단만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가 반영된 개성 넘치는 콘텐츠를 다수 발굴했으며 블로그∙인스타그램∙유튜브 등 여러 SNS 채널에 행사를 널리 알릴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와 경기도 판교라는 위치적인 제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율주행 모빌리티의 집합체인 이번 행사에는 많은 기자분들이 자리에 함께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NPR은 차별화된 홍보 활동을 통해 보도자료에 기반한 기사∙인터뷰∙르포 등 행사의 이모저모를 담은 다양한 기사들이 작년보다 약 5배 이상 보도가 증가하는 등 성과를 거두며, 행사를 홍보하는 데 적극적으로 기여했습니다.